금융위 "하나대투 등 4곳 장외파생 인가"

금융위 "하나대투 등 4곳 장외파생 인가"

서명훈 기자
2008.07.25 17:37

금융위원회는 25일 제9차 정례회의에서 하나대투증권 등 4개 증권사에 대해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 겸영을 각각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가를 받은 증권사는 △하나대투증권 △NH투자증권 △도이치증권 △JP모간증권 서울지점 등 4곳이다.

이에 따라 장외파생금융상품 거래업무를 영위하는 증권사는 29개사(외국계 10곳)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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