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한미 동맹관계 한단계 진전"

대한상의 "한미 동맹관계 한단계 진전"

김진형 기자
2008.08.0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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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논평.."FTA 조속 비준" 기대

대한상공회의소는 6일 한미 정상회담이 한미 동맹관계를 한단계 진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한상의는 "양국 정상이 ‘한미 자유무역협정’, ‘북핵’ 등의 현안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양국간 상호 신뢰를 제고했다"며 "이러한 협력분위기를 바탕으로 한미 FTA가 조속히 양국 의회에서 비준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경제협력의 초석을 쌓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어 "회담에서 논의된 ‘대학생 연수취업 프로그램 신설’과 ‘미국 사증면제 프로그램 가입’ 등이 조속히 추진돼 인적 교류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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