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17일 이선영 소화기내과 교수(사진)가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시상하는 '2008년도 우수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내시경 소견으로 암의 전구병변인 정상피화생을 진단할 수 있는가'라는 연구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 교수는 내시경 시술 전 동서양 의사간 차이, 위장관 질환 조기 진단의 중요성 등 임상에서 얻어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 '이적료 665억' 이강인, AT마드리드 7번…"자부심 안고 PSG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