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17일 이선영 소화기내과 교수(사진)가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시상하는 '2008년도 우수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내시경 소견으로 암의 전구병변인 정상피화생을 진단할 수 있는가'라는 연구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 교수는 내시경 시술 전 동서양 의사간 차이, 위장관 질환 조기 진단의 중요성 등 임상에서 얻어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한테 담배 가르쳐"…유재석이 언급한 유명 배우 조권 "부모님 암 투병 발가락 절단...김혜수가 도와줘"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아들 불륜' 고개 숙인 홍서범…8개월 만에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