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은 17일 이선영 소화기내과 교수(사진)가 한국학술진흥재단에서 시상하는 '2008년도 우수여성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내시경 소견으로 암의 전구병변인 정상피화생을 진단할 수 있는가'라는 연구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 교수는 내시경 시술 전 동서양 의사간 차이, 위장관 질환 조기 진단의 중요성 등 임상에서 얻어진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86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