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매에너지 등 8개 기업 자사주 매입 결정

中 중매에너지 등 8개 기업 자사주 매입 결정

안정준 기자
2008.09.24 14:18

1년내 총 1602만주 매입 계획

페트로차이나의 자사주 매입을 시작으로 중국 중앙기업 대주주들의 주식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신화통신은 중국 2위 석탄업체 중매에너지(中煤能源)를 비롯 8개 기업이 총 1602만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4일 보도했다.

중매에너지는 23일 저녁 대주주인 '중국중매에너지집단공사'가 중매에너지 지분 404만주를 1년 내에 매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국가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관리하고 있는 광명유업, 명성기업도 100만여만주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으며 초상부동산, 중거고신, 캉메이약업, ST티엔챠오, 정성천공 등도 1년 내에 자사주를 매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안정준 특파원

안녕하세요. 국제부 안정준 특파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