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유럽, 美수준 대책땐 금융시장 안정"

속보 이창용 "유럽, 美수준 대책땐 금융시장 안정"

이상배 기자
2008.10.07 09:23

- 이창용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7일 명동 은행회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및 이코노미스트 간담회 결과 브리핑

유럽 금융부실 우려 문제로 선진국 자금회수 압력이 있을 수 있다. 최근 며칠간 과민반응이 있었다. 외환위기 나쁜 기억이 있다. 그러나 수개월 간 과거와 같은 일은 있을 수 없다. 전세계에서 있는 일은 막을 수 없다.

유럽에서 미국에 준하는 대책이 나오면 국제금융시장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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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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