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금융감독기구가 부실을 겪고 있는 최대 은행인 카우프싱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해 국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아이슬란드 금융감독기구는 이 같은 조치는 금융위기가 깊어지는 것을 막기위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정부당국은 성명을 통해 "카우프싱은행의 국내 예금은 완전히 보호되며, 국내 금융시장의 원만한 기능을 유지하는게 이번 인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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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금융감독기구가 부실을 겪고 있는 최대 은행인 카우프싱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해 국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아이슬란드 금융감독기구는 이 같은 조치는 금융위기가 깊어지는 것을 막기위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정부당국은 성명을 통해 "카우프싱은행의 국내 예금은 완전히 보호되며, 국내 금융시장의 원만한 기능을 유지하는게 이번 인수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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