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에서 연 8%가 넘는 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이 나왔다.
하나은행은 15일 주가지수연동 정기예금(ELD)에 함께 가입할 경우 연 8.5%를 주는 특판정기예금을 내놨다고 밝혔다.
김인경 선수의 LPGA 첫 우승을 기념하는 이 상품은 6개월 확정에 연 7.19%, 3개월 연동에 연 6.56%를 지급한다. 한도는 1조원이고 31일까지만 판매된다.
또 20일부터 31일까지 ELD에 함께 가입할 경우 연 8.5% 확정금리를 지급한다. 최저가입금액은 500만원, 만기는 1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