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에서 B+로..등급전망도 '부정적'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우크라이나의 국가 신용등급을 하향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피치는 17일 e메일 성명을 통해 은행시스템과 경제 전반의 위험도 증가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국가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피치는 등급 전망도 '부정적'(negative)으로 유지했다. '부정적' 등급 전망은 향후 추가 국가 신용등급 하향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