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1,581원 ▼29 -1.8%)(대표 박태영)는하나은행과 직장보육시설인 '대전어린이집'을 공동 운영키로 했다.
대교와 하나은행은 21일 눈높이대전센터에서 '대전어린이집' 공동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약정서를 교환했다.
'대전어린이집'은 지난해 4월 개원한 대교의 직장보육시설로 배재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해왔다.
한편 대교는 울산, 대구, 부산 등에서 직원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나은행·IBM과 함께 서울, 일산, 분당 등 3곳에 '푸르니 어린이집'을 위탁경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