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하나銀, 어린이집 공동운영 협약 체결

대교-하나銀, 어린이집 공동운영 협약 체결

최석환 기자
2008.10.21 14:21
↑대교-하나은행 어린이집 공동운영 협약 체결식(왼쪽에서 세번째 정업진 대교 경영지원실장, 오른쪽에서 두번째 박종덕 하나은행 상무)
↑대교-하나은행 어린이집 공동운영 협약 체결식(왼쪽에서 세번째 정업진 대교 경영지원실장, 오른쪽에서 두번째 박종덕 하나은행 상무)

대교(1,581원 ▼29 -1.8%)(대표 박태영)는하나은행과 직장보육시설인 '대전어린이집'을 공동 운영키로 했다.

대교와 하나은행은 21일 눈높이대전센터에서 '대전어린이집' 공동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약정서를 교환했다.

'대전어린이집'은 지난해 4월 개원한 대교의 직장보육시설로 배재대학교가 위탁받아 운영해왔다.

한편 대교는 울산, 대구, 부산 등에서 직원 자녀를 위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나은행·IBM과 함께 서울, 일산, 분당 등 3곳에 '푸르니 어린이집'을 위탁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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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환 산업1부장

"위대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던 셰익스피어의 말을 마음에 담고, '시(詩)처럼 사는 삶(Deep Life)'을 꿈꿉니다. 그리고 오늘밤도 '알랭 드 보통'이 '불안'에 적어둔 "이 세상에서 부유한 사람은 상인이나 지주가 아니라, 밤에 별 밑에서 강렬한 경이감을 맛보거나 다른사람의 고통을 해석하고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다"란 글을 곱씹으며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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