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 하한가 속출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

은행주 하한가 속출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

장웅조 기자
2008.10.29 13:10

신한지주(93,500원 ▲100 +0.11%)KB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주들이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29일 13시현재 C&그룹(C&우방랜드, C&중공업, C&상선, C&우방) 워크아웃 신청설과 국민은행의 카자흐스탄 BCC 은행이 공적자금 투입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에 대형 은행주들이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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