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차관보), 30일 '300억달러 한미 통화스와프 협정 체결' 관련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실제 협정 체결까지는 4-5일 정도 걸릴 것이다.
한국은행과도 같은 노력을 했다. 각종 요로를 다 거쳤다. 특정 누구누구를 얘기할 수는 없다.
미국을 설득한 '리버스 스필오버' 논리는 강만수 장관이 개발한 것이다. 신흥국이 어려우면 선진국도 어렵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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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관리관(차관보), 30일 '300억달러 한미 통화스와프 협정 체결' 관련 정부과천청사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실제 협정 체결까지는 4-5일 정도 걸릴 것이다.
한국은행과도 같은 노력을 했다. 각종 요로를 다 거쳤다. 특정 누구누구를 얘기할 수는 없다.
미국을 설득한 '리버스 스필오버' 논리는 강만수 장관이 개발한 것이다. 신흥국이 어려우면 선진국도 어렵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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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