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0일 미국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것은 한미 외교공조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통화스와프는 긴밀한 한미공조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성사되기 힘든 것 이었다"며 "부시 미 대통령이 한국에 준 선물"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한미 관계가 불편했으면 통화스와프가 체결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그만큼 정상외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청와대는 30일 미국과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것은 한미 외교공조의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통화스와프는 긴밀한 한미공조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성사되기 힘든 것 이었다"며 "부시 미 대통령이 한국에 준 선물"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한미 관계가 불편했으면 통화스와프가 체결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그만큼 정상외교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