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마바 민주당 후보와 아내 미셸 오바마가 4일(현지시간) 오전 8시50분을 지나 투표를 마쳤다. 오바마는 이날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시카고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을 찾았다. ↑ 투표하는 오바마. 출처:CNN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