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마바 민주당 후보와 아내 미셸 오바마가 4일(현지시간) 오전 8시50분을 지나 투표를 마쳤다. 오바마는 이날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시카고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장을 찾았다. ↑ 투표하는 오바마. 출처:CNN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