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0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조정 관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신흥 17개국을 동시에 검토해 조정했다. 개별 국가보다는 세계경기 둔화가 가장 크게 고려됐다. 피치는 올들어 2차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10월에 그랬다. 그러나 이후 세계경제가 침체 분위기로 가는 상황이 되면서 여러 국가들 동시에 검토해서 이렇게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