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 10일 재정부 기자실 브리핑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의 한국 신용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조정 관련, 우리나라 뿐 아니라 신흥 17개국을 동시에 검토해 조정했다. 개별 국가보다는 세계경기 둔화가 가장 크게 고려됐다. 피치는 올들어 2차례 우리나라의 신용등급을 유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7월, 10월에 그랬다. 그러나 이후 세계경제가 침체 분위기로 가는 상황이 되면서 여러 국가들 동시에 검토해서 이렇게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