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도 8% 넘게 하락
분기 손실이 예상되는 골드만삭스가 10일(현지시간) 장중 7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장중 저가는 68.51달러, 종가는 9.26% 하락한 70.58달러였다. 이날 저가는 2003년초 이후 최저다. 52주 신고가는 240.05달러.
골드만삭스는 4분기(~11월)에 계열 헤지펀드 손실 등으로 사상첫 분기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CEO의 연말 보너스 관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10% 감원 이외에 추가적인 인원 감축이 예상되고 있다.
골드만삭스보다 상황이 안 좋은 모간스탠리도 이날 8% 넘게 하락해 14달러대로 무너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