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이 악성 채무와 주식 투자 손실로 61% 감소한 분기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쓰비시는 18일 지난 2분기 순이익이 408억엔(4억22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대비 6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4년 이래 가장 적은 이익이다.
미쓰비시는 자금 조달을 위해 9000억엔 가량의 주식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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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 은행인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이 악성 채무와 주식 투자 손실로 61% 감소한 분기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쓰비시는 18일 지난 2분기 순이익이 408억엔(4억2200만달러)으로, 전년 동기대비 6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4년 이래 가장 적은 이익이다.
미쓰비시는 자금 조달을 위해 9000억엔 가량의 주식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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