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민은행 부행장인 우샤오링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재경위원회 부주석이 위안화를 국제결제 통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하이증권보는 19일 우 부주석이 중앙재정대학 강의에서 "위안화를 자유 태환이 가능한 국제결제통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위안화는 자유 태환이 가능한 국제결제통화로서의 조건을 이미 갖추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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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민은행 부행장인 우샤오링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재경위원회 부주석이 위안화를 국제결제 통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하이증권보는 19일 우 부주석이 중앙재정대학 강의에서 "위안화를 자유 태환이 가능한 국제결제통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위안화는 자유 태환이 가능한 국제결제통화로서의 조건을 이미 갖추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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