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100억~200억달러의 자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CN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의 찰리 가스파리노는 투나잇 프로그램에서 "이번 논의는 아직 유동적이며 합의 사항이 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씨티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100억~200억달러의 자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CN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의 찰리 가스파리노는 투나잇 프로그램에서 "이번 논의는 아직 유동적이며 합의 사항이 변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