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 한만수)와 전라북도(지사 김완주)는 오는 28∼30일 서울 목동 행복한세상 백화점 특설행사장에서 ‘전라북도 친환경상품 한마당’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 34개 업체 450개 품목이 전시된다. 친환경 유기농 쌀, 국내산 유기농 원료, 죽염 및 복분자를 원재료로 하는 김치, 전통재래식 순창 찹쌀 고추장·된장·장아찌, 복분자를 첨가한 김 등이다. 기능성 칫솔과 기능성 화분 등 전북 중소기업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개점 첫날인 28일 양천구 지역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게 전북의 맛과 사랑을 알리는 김장김치 나눔행사도 마련돼 있다. 우리한우 애용하기를 통해 장수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순창고추장 맛 알리기 증정행사도 마련돼 있다.
한편 이날 참여하는 제품에 대해 유통업체 진출을 돕기 위해 바이오 상담회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