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마트 송파점에 문화센터 개설 추진..평생교육법 개정으로 사업목적 추가해야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을 운영 중인 유통업체 GS리테일이 평생교육시설 설치와 운영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GS리테일의 모회사인 GS홀딩스는 이같은 내용을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GS리테일은 평생교육시설 설치 및 운영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 위해 오는 19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이 평생교육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게 된 것은 지난 2월 개정 시행된 평생교육법 때문.
GS리테일 관계자는 "GS마트 송파점에 문화센터를 열 계획인데 평생교육법 개정으로 신규 문화센터를 열기 위해서는 관련 부문을 사업목적에 추가해야 된다"며 "문화센터 개설 추진이지 별도 교육사업을 벌이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