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모터스(GM)의 금융 자회사인 GMAC의 상업은행으로의 전환 신청이 부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GMAC은 지난달 재무부의 7000억달러규모 구제금융으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 일반 상업은행으로의 전환을 신청했다. 또 GMAC은 채무량을 감소하기 위해 회사가 발행한 380억달러 규모 사채의 전환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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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의 금융 자회사인 GMAC의 상업은행으로의 전환 신청이 부결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 보도했다.
GMAC은 지난달 재무부의 7000억달러규모 구제금융으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해 일반 상업은행으로의 전환을 신청했다. 또 GMAC은 채무량을 감소하기 위해 회사가 발행한 380억달러 규모 사채의 전환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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