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웨이 중국 상하이자동차 부회장(왼쪽)이 26일 정부 과천 청사를 방문해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쌍용자동차 유동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 부회장은 우리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쌍용차에 유동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