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웨이 중국 상하이자동차 부회장(왼쪽)이 26일 정부 과천 청사를 방문해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쌍용자동차 유동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 부회장은 우리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쌍용차에 유동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