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웨이 중국 상하이자동차 부회장(왼쪽)이 26일 정부 과천 청사를 방문해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쌍용자동차 유동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 부회장은 우리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쌍용차에 유동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