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웨이 중국 상하이자동차 부회장(왼쪽)이 26일 정부 과천 청사를 방문해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쌍용자동차 유동성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장 부회장은 우리 정부와 한국산업은행이 쌍용차에 유동성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