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장 "올 상반기 최악, 서민고통 경감에 최선"

금융위장 "올 상반기 최악, 서민고통 경감에 최선"

여한구 기자
2009.01.03 21:52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3일 "경기 회복 시기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다소 엇갈리지만 올 상반기가 가장 어려울 것이라는게 공통된 지적"이라며 "올 상반기 잘 극복해서 회복의 시기를 앞당기고 경기 위축기에 서민들의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KBS 토론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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