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임시주총를 열고 경영관리본부장 겸 상임이사로 김준수 관리처장(56·사진)을 선임했다. 신임 김 본부장은 건국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전력에 입사해 경리처 국제자금부장, 내자처 공사계약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한수원으로 옮겨 경영기획처 경영혁신실장과 자재처장, 관리처장 등을 지냈다. 2005년 8월 울진 5,6호기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