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자회사인 KB투자증권이 본격적인 리테일 영업에 나섰습니다.
KB투자증권은 오늘 KB국민은행 명동영업부에서 행사를 갖고 홈트레이딩시스템 출시와 함께 리테일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홈트레이딩시스템 ‘KB 플러스타’는 이용자의 편의성과 시스템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습니다. 매매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인 0.015%며, KB국민은행 고객에게는 등급결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이날 행사에서 김명한 KB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 업무영역을 위탁과 자산관리 분야로 확대해 오는 2013년에는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