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위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기업은행과 농협 등 6개 은행들이 신용보증기관에 5500억원을 특별출연합니다.
특별출연은 일반출연과 달리 신용보증기관이 특별출연금을 낸 개별은행의 거래 중소기업에 대해 대출 보증서를 발급하는 제도입니다.
신용보증기관은 출연금의 12배까지 보증해 줄 수 있으며 은행은 신용보증기관 보증부 대출을 할 경우 BIS자기자본비율의 추가적인 하락없이 중소기업대출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은행권의 이번 출연으로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여력은 6조6000억원 증가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