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경기침체와 주가의 장기 조 속에 대응전략을 세우는 투자자들의 고민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은 이런 투자자와 시청자의 고민을 해소하고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전문가 생방송 프로그램인 '대박90분'을 선보입니다.
김성일기자가 자세한 내용 전합니다.
< 리포트 >
경기침체 속에 대형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
중소형주 장세가 연초부터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소형주는 수급에 좌우되는 경향이 커 대응전략을 세우는 투자자들의 고민이 만만치 않습니다.
인터뷰> 임상현 / MTN 투자 전문가
“주식시장을 어떻게 분석하고 대응할 것인가, 만약 추세이탈이 됐다면, 언제 매수시점을 찾을 것인가 어느 때 목표가 형성이 되느냐...”/
시장의 흐름뿐 아니라 기업 전망까지 섭렵해야 흔치 않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문가들의 심도있는 투자대응전략이 주목받고 있는 이윱니다.
인터뷰> 성재성 / MTN 투자 전문가
“시황이라는 것이 애매모호한 것보다 정직하게 일반 투자자들이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가가 오른다, 조정받는다, 크게 빠진다 하는 것을 확실하게 짚어주는...”/
머니투데이방송 MTN이 오는 9일부터 선보이는 전문가 실시간 방송‘대박90분’.
일목균형표를 비롯한 기술적 분석, 시황 분석, 종목 개발 등에 정통한 10명의 전문가들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입니다.
인터뷰> 민명기 / MTN 투자 전문가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비젼을 나누고, 향후 자신만의 재테크 기법 그리고 시장을 보는 혜안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투자자들은 MTN 방송을 통해 자신의 성향에 맞는 전문가를 투자 맨토로
삼을 수 있습니다.
MTN 김성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