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활약'업체 한자리에

자본시장 '활약'업체 한자리에

이동은 MTN 기자
2009.02.17 20:07

더벨 리그 어워즈 "자본시장에 펼친 활약에 응원"

<앵커>

국내 자본시장에서 두각을 보인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주식, 채권, M&A를 아울러 지난 한해를 되짚어본 '더벨 리그테이블 어워즈' 현장을 이동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

[녹취] 박종수우리투자증권 사장

“국내기업들은 국내외 금융위기로 인해 상당히 어렵다. 이런 어려운 상황이 M&A시장의 활성화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박종수 우리투자증권 사장은 '2008 thebell League Table Awards'에서 올해 IB 부문 아시아 리더가 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유상증자 분야를 비롯해 5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기염을 토했습니다.

국내 자본시장에서 신뢰할 만한 데이터 축적이 절실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thebell League Table Awards'.

지난해 주식, 채권, M&A 분야 등 자본시장에서 펼쳐진 활약에 응원을 더했습니다.

[녹취] 홍선근 머니투데이 대표이사

“희망을 얘기해야 할 시점이다. 위기 속에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그 기회는 여러분들의 것이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을 비롯 대우증권 등이 주식 부문에서, 한국투자증권 등이 채권 부문 그리고 두산과 한라컨소시엄이 M&A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습니다.

MTN 이동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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