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선 해운업 외 구조조정 없다"

속보 "현재로선 해운업 외 구조조정 없다"

김익태 기자
2009.03.05 14:32

권혁세 금융위 사무처장

해당 업종을 담당하는 관계부처에서 구조조정 필요성을 제기하면 같이 협의해 검토한다. 현재까지 해운업 외 문제가 있다든지 있을 수 있다든지하는 제기가 없었다. 현재로선 해운업 외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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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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