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알티마'가 혼다 '어코드'에 이어 이번에는 폭스바겐 '파사트'에 도전장을 냈다. 한국닛산은 `뉴 알티마 세단` 출시를 기념해 공식 전시장에서 혼다 어코드와 폭스바겐 파사트와 비교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에 이어 파사트가 추가된 비교 시승행사는 오는 4월 첫째와 둘째 주 주말에 서울 강남과 부산 전시장에서 열리며 참가 고객들은 알티마 2.5 및 3.5 모델과 어코드, 파사트와 한 자리에서 직접 비교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