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알티마'가 혼다 '어코드'에 이어 이번에는 폭스바겐 '파사트'에 도전장을 냈다. 한국닛산은 `뉴 알티마 세단` 출시를 기념해 공식 전시장에서 혼다 어코드와 폭스바겐 파사트와 비교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혼다 어코드에 이어 파사트가 추가된 비교 시승행사는 오는 4월 첫째와 둘째 주 주말에 서울 강남과 부산 전시장에서 열리며 참가 고객들은 알티마 2.5 및 3.5 모델과 어코드, 파사트와 한 자리에서 직접 비교 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