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이 또 하나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카자나 컨셉트’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카자나는 소형 크로스오버로 5인승이다. 또한 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상용 밴과 승용의 특성을 혼합한 NV200을 처음 선보였다. 엔진은 108마력의 1.6리터 가솔린과 르노에서 가져온 86마력의 1.5리터 dCi 디젤로 준비된다. ↑닛산 5인승 크로스오버 '카자나' ↑닛산 'NV200'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홍지윤 "식당서 내 앞담화 하더라…충격에 무대공포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