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이 또 하나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카자나 컨셉트’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카자나는 소형 크로스오버로 5인승이다. 또한 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상용 밴과 승용의 특성을 혼합한 NV200을 처음 선보였다. 엔진은 108마력의 1.6리터 가솔린과 르노에서 가져온 86마력의 1.5리터 dCi 디젤로 준비된다. ↑닛산 5인승 크로스오버 '카자나' ↑닛산 'NV200'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