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이 또 하나의 도심형 크로스오버 ‘카자나 컨셉트’를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였다. 카자나는 소형 크로스오버로 5인승이다. 또한 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상용 밴과 승용의 특성을 혼합한 NV200을 처음 선보였다. 엔진은 108마력의 1.6리터 가솔린과 르노에서 가져온 86마력의 1.5리터 dCi 디젤로 준비된다. ↑닛산 5인승 크로스오버 '카자나' ↑닛산 'NV200' 독자들의 PICK!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37세' 2PM 닉쿤, 턱살 접히고 '후덕'...확 변한 모습에 '깜짝'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