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민의 80%가량이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가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해 위협을 느낀다고 답했고, 78%는 정부가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아소 다로 총리에 대한 지지율은 2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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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민의 80%가량이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가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해 위협을 느낀다고 답했고, 78%는 정부가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아소 다로 총리에 대한 지지율은 2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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