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국민 78%, 대북 제재 강화해야"-요미우리

"日국민 78%, 대북 제재 강화해야"-요미우리

전혜영 기자
2009.04.06 08:32

일본국민의 80%가량이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요미우리신문이 6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8%가 북한의 미사일 개발에 대해 위협을 느낀다고 답했고, 78%는 정부가 북한에 대해 더 강력한 제재 조치를 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아소 다로 총리에 대한 지지율은 24.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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