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마이바흐'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벤츠, '마이바흐'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김보형 기자
2009.04.15 10:34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에 의한 1:1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마이바흐 62S'
↑'마이바흐 62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개의 지정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마이바흐 고객 초청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공식 딜러를 통해 국내에 판매된 '마이바흐'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의 차별화된 일대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 한다.

마이바흐 서비스 엑스퍼트는 마이바흐만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기술자로 자동차 정비 분야에서 최소 10년 이상의 교육 및 실무 경력을 갖춘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마이바흐의 신차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해 생산과 조립의 전 과정을 숙련토록 하고 있다.

최고급 명차인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설립자인 '고틀리프 다임러'사의 기술책임자로서 당대 최고의 명성을 떨쳤던 '빌헬름 마이바흐'의 이름에서 유래됐으며 2002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승용차 브랜드로 탄생했다.

국내에는 2005년 6월 최초로 소개됐으며 '마이바흐 62 S'와 '마이바흐 57 S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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