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지난1월부터 3월말까지 2달동안 562건의 불법 대출중개수수료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493건, 4억700만원은 반환이 이뤄졌고, 57건은 반환절차가 진행중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 대부이용자들이 대출중개수수료 편취행위가 위법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중개수수료 편취행위가 근절되지 않는다"며"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신고 코너나 각 금융협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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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지난1월부터 3월말까지 2달동안 562건의 불법 대출중개수수료피해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493건, 4억700만원은 반환이 이뤄졌고, 57건은 반환절차가 진행중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 대부이용자들이 대출중개수수료 편취행위가 위법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아 중개수수료 편취행위가 근절되지 않는다"며"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신고 코너나 각 금융협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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