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우리의 금융사들을 글로벌 금융사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자본확충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장관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경영인 조찬간담회에서 "금산분리완화를 추진하는 것도 대형화를 위한 것"이라며 "국내에 형성되어 있는 자본으로 금융자본으로 흘러들어가는 길을 막아놓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며 금산분리완화를 강조했습니다.
윤 장관은 "2월에 27억달러, 3월에 45억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