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이 올해 사업목표인 당기순이익 950억원 달성을 올해 11월말까지 앞당긴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수협은행은 오늘 이주형 신임행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WIN STAR 2009' 경영혁신운동 선포식을 갖고 이 같은 경영계획을 밝혔습니다.
'WIN STAR 2009'은 신임 이주형 행장이 장기경영 기반으로 제안한 'VISION 2013'의 1단계로, 수협은행은 이를 통해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협동조합은행으로서의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일류 해양수산은행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핵심전략으로 고객관리 역량 강화를 통한 신 성장 동력 확보, 비이자사업 강화, 선제적 위험 관리 등 5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수협은행은 장기적으로 2013년에 자산 30조, 순익 3천억원, ROA 1%를 목표로 하는 'VISION 2013'을 성공적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