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5000$ 하회'
국제통화기금, IMF는 우리나라의 올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1만5000달러에 못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IMF는 세계경제전망 수정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2014년까지 국민소득 2만달러를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고환율과 마이너스 성장에 따른 것으로 원-달러 환율은 내년부터 1400원대를 유지하다가 2014년에는 1500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은 또한 한국의 물가상승률이 지난해 4.7%를기록한데 이어 앞으로 5년간 선진국 가운데 최고 수준의 물가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