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신한지주(99,900원 ▲400 +0.4%)의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 등이 다른 은행에 비해 우수하지만 이미 펀더멘털이 주가에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심규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3월 말을 기준으로 신한은행의 BIS 비율은 14.5%, Tier1 비율은 10.1%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 각각 1.1%p, 0.8%p 상승했고, 금융지주사 기준 BIS비율도 11.6%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우수한 펀더멘털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투자의견을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는 34,800원을 제시했습니다.
신한지주의 주가는 지난 4일 종가를 기준으로 34,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거래일 동안 21% 급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