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도하기 위해 보낸 조화가 봉하마을 주민들과 애도객들에 의해 수난을 당했다.
이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23일 저녁 6시56분 장례식장이 마련되고 있는 봉하마을에 도착했으나 조화가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는 애도객들과의 실랑이 과정에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망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6시52분 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에 대한 염이 시작됐으며 조문은 2시간 후 쯤 저녁 9시가 다 돼서야 가능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도하기 위해 보낸 조화가 봉하마을 주민들과 애도객들에 의해 수난을 당했다.
이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23일 저녁 6시56분 장례식장이 마련되고 있는 봉하마을에 도착했으나 조화가 들어오는 것을 막으려는 애도객들과의 실랑이 과정에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망가졌다.
한편 이날 오후 6시52분 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에 대한 염이 시작됐으며 조문은 2시간 후 쯤 저녁 9시가 다 돼서야 가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