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KTB·GS합작 '수퍼펀드' 판매개시

한국·KTB·GS합작 '수퍼펀드' 판매개시

권현진 MTN 기자
2009.05.26 13:56

한국 KTB GS 자산운용이 합작으로 마케팅을 실시하기로 해 화제를 모은 '자산배분형펀드 3종세트'가 오늘(26일)부터 판매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세 운용사의 대표매니저가 직접 운용하는 '자산배분형 펀드 3종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3종세트는 한국투신운용의 정통형 한 종류와 GS, KTB운용의 배당형 배분펀드 두 종류로 구성됩니다.

이 중 '정통형 자산배분펀드'는 중간 배당이 없을 예정이고, '배당형'은 7%의 목표수익률이 달성될 시마다 추가 설정 전 수익금이 배당됩니다.

신긍호 한국투자증권 자산컨설팅부 부장은 "자산배분펀드의 장점을 기본으로 한국운용 등 3개 운용사의 자산배분 펀드를 동시에 판매해 선의의 경쟁으로 수익률 제고와 다양한 투자자 니즈를 수용할 수 있게 했다"고 출시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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