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보단 양호
일본 4월 소매판매가 줄어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통상성은 28일 4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3%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치다.
통신은 취업 전망 악화와 임금 감소로 구매력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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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월 소매판매가 줄어 8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일본 통상성은 28일 4월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 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3.3% 감소보다는 양호한 수치다.
통신은 취업 전망 악화와 임금 감소로 구매력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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