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채무 308.3조원…GDP30.1%

국가채무 308.3조원…GDP30.1%

최환웅 MTN 기자
2009.05.28 17:19

정부는 우리나라의 채무가 300조원을 넘어서 연간 국내총생산의 30.1%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기준으로 국가채무는 모두 308조3000억원으로 일년 사이 9조4000억원이 늘어났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부소유의 토지와 건물, 그리고 유가증권등 국유재산은 모두 309조6천억원, 그리고 통신기기 등 국유물품은 모두 10조5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08회계년도 정부결산을 감사원의 감사를 거쳐 오늘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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