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윤중로와 여의도한강공원을 연결하는 보행로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한강공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보행로와 전망대 설치, 새로운 한강 접근체계 구축 등 7개 중·단기 전략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단기 전략은 윤중로와 한강공원을 잇는 길이 1.3km의 '어반테라스'와 마포대교-서강대교 구간 보행로 '페스티벌 스탠드', 서강대교-샛강 하류구간 지하차도 '전망가로' 조성방안 등입니다.
가양과 성수, 서빙고 등 3개 지역엔 오는 10월 전망 보행데크 조성 공사를 시작해 내년 10월 준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