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115,500원 ▲1,000 +0.87%)는 올 2분기 동안 SK씨앤씨와 275억원 규모의 상품·용역 거래를 진행하기로 계획했지만 실제 거래규모가 애초의 73.9%에 해당하는 203억원에 그쳤다고 14일 공시했다.
SK에너지는 "당사 일부 프로젝트의 이월로 거래금액 감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SK에너지(115,500원 ▲1,000 +0.87%)는 올 2분기 동안 SK씨앤씨와 275억원 규모의 상품·용역 거래를 진행하기로 계획했지만 실제 거래규모가 애초의 73.9%에 해당하는 203억원에 그쳤다고 14일 공시했다.
SK에너지는 "당사 일부 프로젝트의 이월로 거래금액 감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