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타이밍..'달리는 말'은 뒤를 안본다

매수타이밍..'달리는 말'은 뒤를 안본다

유일한 MTN 기자
2009.08.24 07:42

동부증권(12,190원 ▲260 +2.18%)(지기호 부장)은 위클리 리포트를 통해 엘리어트 파동이론 상 3번째 파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월 중 2번째 매수 타이밍이 왔다며 상승종목이 주초부터 증가하는 흐름을 예상했습니다.

코스피 지수뿐 아니라 피부로 와닿는 체감지수까지 좋아질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동부증권은 이번주 상승의 근거로 ①중국 상해지수의 안정 ②미국 주식시장의 3파 연장 ③코스닥지수가 20-60일 골든 크로스 발생과 눌림목 그리고 재상승 흐름 ④코스피 수급의 안정화(프로그램 매수차익잔고 올 최저치대비 +2584억원 수준)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존의 주도주(IT, 자동차, 화학, 제약 등)와 아울러 낙폭 과대 종목도 '월 음봉 아래 꼬리'를 만드는 반등 흐름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동부증권은 내년봄 코스피는 외부 충격으로 추세 이탈이 없을 경우 1882수준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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