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차기 의장으로 재지명, 연임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재 휴가 중인 오바마 대통령은 이같은 결정 사항을 이날 공식 발표할 예정이며 버냉키 의장도 발표 과정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