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가 정상궤도 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우주항공주들이 일제히 급락 중입니다.
26일 오전 9시10분 현재비츠로테크(14,790원 ▲440 +3.07%)를 비롯해한양이엔지(33,550원 ▲2,550 +8.23%),쎄트렉아이(154,300원 ▲6,300 +4.26%),에이엠에스등이 하한가를 기록 중이며,퍼스텍(11,500원 ▲440 +3.98%),AP시스템(5,630원 ▲260 +4.84%)등 관련주들이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제 예정대로 발사한 '나로호'는 과학기술 위성 2호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최악의 경우 우주미아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