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청계천 오간수교에서 열린 ‘2009 청계천대학가요제’(제2회) 하반기예선에서 6개 팀이 창작곡을 선보였다.
창작곡을 준비해서 출전한 팀은 △1905(남성5인조밴드,고려대) △이미란(단국대생활음악) △피셔맨(혼성4인조밴드,대학연합) △보통모임(혼성 4인조 밴드) △Two4(남성5인조밴드,대학연합) △마젠타(혼성5인조밴드,국민대) 등이다.
△1905
△이미란
△피셔맨(Fisherman)
△보통모임
△투포(Two4)
△마젠타(MAGENTA)
['2009 청계천대학가요제'(제2회) 개요]
◇ 행사명 : 2009 청계천대학가요제(제2회)
◇ 일시/장소 : 2009년 상반기예선-5월16일(토) 오후 3시 '오간수교'(청계천 동대문지점) / 하반기예선-9월26일(토) 오후 3시 '오간수교'(청계천 동대문지점) / 본선-10월24일(토) 오후 5시 '청계광장'

◇ 참가대상 :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 총상금 : 1,500만 원(본선-1,000만 원, 상반기예선-250만 원, 하반기예선-250만 원)
◇ 주최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경제방송(MTN), 서울시설공단 ◇ 주관 : 시나크리에이션
◇ 후원 :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 협찬 : 벤처기업협회,지오엠씨, 심플렉스인터넷, 에듀윌, 한국유나이티드제약(20,700원 ▲400 +1.97%), 한국산업단지공단, 베네치아메가몰, 엔돌핀F&B, 후이즈,성호전자(46,100원 ▼1,350 -2.85%), 스파그린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