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수상자 선정

'2009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 수상자 선정

머니투데이
2009.10.13 08:32

대상에 장형덕 비씨카드 대표 -현대증권 'CHOICE & CARE' 서비스

22일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장형덕 비씨카드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09 대한민국 금융혁신대상'에서 '경영혁신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금융상품·서비스혁신 대상은 현대증권 'CHOICE & CARE 서비스'가 차지했습니다. 금융혁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최운열 서강대 교수)는 12일 최종심사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대상에는 금융위원장상이 수여됩니다.

부문별 금융서비스혁신상에는 △은행부문: 신한은행 '신한 희망愛너지 적금'(전국은행연합회장상) △생명보험부문: 삼성생명 'With Partner 서비스'(생명보험협회장상) △손해보험부문: 삼성화재 '아빠사랑 주니어보험'(손해보험협회장상) △증권부문: 대우증권 '금리상승안심 DLS'(한국금융투자협회장상) △자산운용부문: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기업가치향상 장기증권투자신탁'(한국금융투자협회장상) △소비자금융부문: 신한카드 '신한 HI-POINT 카드nano'(여신금융협회장상) △서민금융부문: 토마토저축은행 '토마토플러스 정기적금'(상호저축은행중앙회장상)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수상자와 수상기관은 심사위원장을 포함해 전문성과 명망을 갖춘 학계와 연구기관 인사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금융위원회의 협조를 얻어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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