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회장상(상금400만원) 추가...11월7일 예선 PT
'2009 대한민국 MBA 경영사례분석대회(mba.mt.co.kr)'가 이제 본격적인 레이스를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전국 각대학 23개팀이 참가한 지난 10일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MBA 재학생 여러분의 이번 대회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대회 조직위는 MBA 여러분의 열정과 호응에 보답하고자 시상을 좀더 확대키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발표대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상금 600만 원), 지식경제부 장관상(상금 600만 원), 머니투데이방송 사장상(상금 300만 원)외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상(상금 400만원)을 추가로 시상합니다.
보고서 마감은 11월5일 까지이고 11월 7일 예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본선에 올라갈 8개팀을 선정해 최종 결선을 치릅니다.
예선과 본선 모두 전국 각 대학의 권위있는 MBA교수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정확성을 기할 예정입니다.
국내 최초, 최고 권위의 '2009 대한민국 MBA경영사례분석대회'에 여러분들의 날카로운 진단과 번뜩이는 창의성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